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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 진북면 신촌·망곡리 일원에 조성중인 진북일반산업단지에 입주가 완료되면 일자리 창출과 녹색성장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되면 산업용지 539,853㎡에 47개 업체 6천180여명과 지원용지 17,290㎡ 14개 업체에 620여명 총 6천800여명의 고용효과가 예상된다.
또 연간 14,130억원의 생산효과와 2,500억원의 소득효과로 세수증대 및 고용창출로 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저탄소 녹색성장을 추구하기 위해 산업단지내에 영상, 음향 및 통신, 출판, 인쇄 및 기록매체 등 환경친화적 업종이 많이 입주할 수 있도록 배치하였으며, 제조업에 대해서도 온실가스와 환경오염을 줄이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천하고 있다.
진북일반산업단지는 올해 조기준공을 목표로 현재 8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마·창·진 통합시 출범을 눈앞에 두고 있는 현 시점에서 창업과 이전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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