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12일 설 연휴기간을 앞두고 귀성객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내 백화점과 대형마트,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안전문화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한 캠페인에는 대우·신세계백화점과 합성동·남부 시외버스터미널을 비롯한 마산역, 홈-플러스 마산점, 내서삼계 GS마트 등 모두 7개소에서 읍면동 시민안전봉사자, 관내 소방서, 시민,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연휴 안전관리요령을 담은 홍보 리플릿을 배부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합성동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관내 소방서, 합성2동 시민안전 봉사자들과 함께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Safe Masan' 안전 홍보물을 배부하며, 전기·가스 사전점검으로 화재예방, 고향 방문길 교통안전과 설 연휴 건강관리, 교통사고 시 응급조치요령 등을 설명하면서 즐겁고 편안한 명절을 지내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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