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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배냇저고리로 아기들에게 사랑 전해요”
  • 박주리 기자
  • 승인 2013.05.0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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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 4차원 엉뚱 매력으로 사랑받는 방송인 사유리가 어려운 형편에 놓여있는 아기들의 수호천사가 됐다.

평소 지속적인 기부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해온 사유리는 사회복지NGO 함께하는 사랑밭에서 진행하고 있는 배냇저고리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많은 이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배냇저고리 캠페인은 후원자들이 직접 배냇저고리를 만들어 미혼모, 저소득 가정, 제3세계 아기들에게 보내주는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이다.

사유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국의 배냇저고리 문화를 알게 되어 신기하고 기쁘다”며 “형편이 어렵다는 이유로 마음껏 사랑받지 못하는 아기들이 불쌍하다. 바느질을 제대로 해본 적 없지만 아기들에게 입힐 옷인만큼 열심히 한번 만들어보겠다”고 한 땀 한 땀 정성껏 배냇저고리를 만들었다.

평소 아이들을 유난히 좋아하는 사유리는 4월 초 함께하는 사랑밭에서 진행하는 ‘사랑의 쿠키 만들기’ 행사에 참여하여 직접 만든 쿠키를 들고 아동보육시설에 찾아가 전달한 바 있다. 사유리는 앞으로도 아이들을 돕는 많은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함께하는 사랑밭의 배냇저고리 캠페인은 참여형 기부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함께하는 사랑밭 배냇저고리 홈페이지(www.benet.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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