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생활개선회 생활원예전문연구회(회장 이명심)는 11일까지 경남도립남해대학 명품관에서 생활원예 작품 전시회를 연다.
이번 생활원예 작품 전시회는 생활원예 전문연구회원 13명과 이정화 경남도립남해대학 원예조경과 교수가 공동 연구한 작품으로 보물섬 청정 남해바다를 소재로 생활원예와 접목한 화훼 작품 13점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생활원예 전문연구회는 지난 97년 꽃꽂이연구회로 시작해 13년째 생활개선회 전문연구회로 활동하면서 회원 모두가 꾸준한 과제교육과 능력향상을 위해 연구하고 있으며 마늘축제 등 각종 지역 축제 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오랫동안 계속된 한파로 움츠러진 마음을 화훼전시회를 찾아 녹여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