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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신청 접수 첫 날인 6일 광역의원선거(신안 1선거구)에 출마하기 위해 임흥빈(사진,50,전남도의원)이 첫 번째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신청을 마친데 이어 광역의원 4명,기초의원 2명이 신청을 마쳤다.
한편 민주당 전남도당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위원회는 전남지역 기초단체장(목포,여수,순천,광양,나주)과 광역(22개 전지역) 및 기초의원(목포,여수,순천,광양,나주) 출마 희망자를 대상으로 6일부터 10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구비서류를 준비해 본인이 직접 방문하거나 위임장을 지참한 대리인이 전남도당 사무처에 접수하면 된다.
서류양식은 민주당 전남도당 홈페이지(www.jnminjoo.kr)를 참조하면 된다.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위원회를 통과한 후보자들은 이달 19일부터 시 또는 구 선관위에 민주당 소속 예비후보자로 등록해 활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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