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는 버스운행정보서비스 확대제공으로 대중교통이용편의를 증진하고 노후설비 교체 및 보강으로 대시민 행정서비스 신뢰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총사업비 6천200만원을 투입해 완료되는 BIS확대 구축 사업은 버스도착 예정정보를 알려주는 정류소안내 단말기 22개소와 노후 현장설비 및 센터시스템 보강 1식을 추가로 설치된다.
이를 위해 시는 이달중으로 사업실시 및 계약을 의뢰하고 3월까지 사업공고 및 사업자를 선정하여 4월 착공하여 8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교통약자의 버스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정류소 안내 단말기에 버스도착 정보를 음성으로 들려주는 음성 안내시스템으로 시민들에게 서비스 하게된다.
한편 시는 지난 2006년부터 시스템을 구축하여 차량단말기 364대, 정류장 안내단말기 196대, 센터시스템 1식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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