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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의 “젠틀맨” 경솔한 평가는 금물싸이가 다시 한 번 셔플댄스의 진수를 보여 줄 것인가?
  • 오경화 기자
  • 승인 2013.04.1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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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 "젠틀맨"
싸이가 “감남스타일‘에 이어 전 세계 팬들에게 “젠틀맨” 곡을 내 놓았다

이 곡은 일렉트로닉 반복적 전자 믹싱 음악으로 약간 한 물간 리듬을 들고 나왔다.

경솔한 평가는 아직 시기상조이며 그러나 싸이는 포퍼먼스 적 가수이기 때문에 그의 무대 적 포퍼먼스 & 무비를 함께 비교해 보아야 정확한 평점을 매길 수 있을 것 같다.

현재 다양한 평가 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 가요계 시장에서는 다시 아날로그적 음악이 고개를 들고 나오는 2013년이며.

그런 한국 내 시장에 싸이가 전자믹싱 음악의 진수를 선도해 가고 있다.

일레트로닉 음악은 지루함을 가져 오기도 하지만 그 반면 강한 리듬의 반복적 중독성이 강한 리듬이므로 반복해서 들어 보는 경험도 좋으며 일레트로닉은 어차피 클럽 음악으로써 몸의 느낌에 치중하는 강렬한 리듬이다.

싸이는 그 것을 염두에 두고 클럽 즐기는 쪽에 포인트를 맞추지 않았나 싶을 리듬감을 들고 나온 것 같다.

일레트로닉 음악과 함께 탄생한 붐바스틱 춤이 현란한 스텝과 자유로움을 강조한 댄스라면이 2011년의 셔플댄스(토끼춤)는 다함께 즐길 수 있는 단체 댄스까지 변형이 되어있다.

2010. 2011년에는 새롭게 변형되어 전 세계 젊은이들을 열광시키고 있는 일레트로닉 리듬은 클럽 댄스이기도 하지만 클럽 안에서 보다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댄스적 요소가 강한 반면 힙합 같은 전통 음악 시장의 아성을 아직 깨지는 못 하고 있다.

강남스타일과 같은 전자 믹싱 음악 이지만 독창성에서 약간 떨어지는 것 같은 “젠틀맨” 흘러가는 유행이라고 치부해야 할 진부적 리듬감을 들고 나 온 싸이의 용감함에 박수를 보내며 일랙드로닉 음악이 아직 현재 진행 형인지 아닌지는 대중의 판단에 넘어가 있다.

2011년 여름 해변에서 난리 부르스를 추게 했던 리듬과 셔플댄스

어울리지 않는 것 같으면서 아주 잘 어울리는 싸이의 이미지와 그의 노력,

전 세계의 음악 시장의 귀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의 음악 팬들과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반응을 기대해 보며, 싸이가 다시 한 번 전 세계인들을 셔플 댄스 "토끼춤" 세계로 이끌지 그 활동이 기대된다.

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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