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빙 10』(Energy Saving 10%) 시책은 모든 공공기관이 최근 2 년간 에너지 평균 사용량 대비 올해 에너지 10% 이상 절감한다는 강한 의지를 담은 것이다.
『세이빙 10』실천과제명은 텐·텐(10·10) 과제 추진으로 정부 실천 10개 항목과 마산시 자체 실천 10개 항목을 정하여 강력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정부 실천항목 10개 항목은 △신재생 에너지 설비 이용 추진 △고 효율 에너지 기자재 사용 △에너지절약 전문기업 활용 △경차 보급 활성화 △업무용 건축물 에너지 효율등급 취득 의무화 △공공기관 차량 선택요일제 시행 △사무실 난방(18℃)·냉방(28℃) 적정온도 기준강화 △개별 냉·난방기 및 개인용 전열기 사용금지 △자전거 타기 활성화 추진 △ 에너지절약 우수시책의 발굴 및 시행 추진이다.
또, 시 자체 실천 10개 항목은 △에너지절약 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그린오피스 만들기 △월별 에너지 사용량 마산시 홈페이지 공개 △에너지 웹사이트 구축 △대중교통 활성화 △승용차 함께 타기 운동 전개 △1사무실·1에너지 지킴이 활동 강화 △에너지절약 일주일 프로그램 운영 △에너지 제로화 강조의 날 운영 △에너지절약 홍보 동영상 제작 상영으로 정하여 에너지절약 실천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공공기관이 10% 이상 에너지절감 실천에 앞장서 추진하면서 전 시민들의 동참을 적극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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