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로봇랜드와 함께하기 위해 마산시와 (사)대한창작지능로봇협회가 주최하고, (재)마산밸리, (주)알코(레고 한국교육센터)가 주관하는 이날 대회는 김영철 부시장, 노판식시의장, 경남도 박일웅 로봇랜드기획단장, 권정호 교육감, 한철수 상공회소회장, 전용석 (재)마산밸리원장, 이진수 (사)대한창작지능로봇협회장, 전국 초·중·고생 , 학부모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 주제는 ‘Smart Mov’은 지역사회를 조사하고 사람, 동물, 정보 등 어떻게 이동하는지 발견하는 경기로 50개팀500여명이 참가해 팀별로 로봇경기, 로봇디자인, 리서치프로젝트, 로봇디자인, 팀워크 등 4개 종목으로 경기를 겨뤘다.
대회 주최측은 이번 대회는 청소년을 위한 대회이며 팀웍, 문제해결, 창의성, 분석사고 등에 중점을 두고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과학 및 첨단 기술에 대한 관심 불러일으키는 첨단로봇 기술발전을 위해 개최하게 된 것이다.
FLL페스티벌은 1998년 미국에서 첫 대회를 가진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전 세계 22개국 4500팀 5만명 이상의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세계적인 규모의 로봇대회이다.
FLL은 미국 퍼스트재단과 덴마크 레고사가 공동 운영하는 로봇관련 인재올림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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