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KBS 가요무대 축소 발표를 바라보며프로그램의 질을 향상시키자.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3.03.28 17:03
  • 댓글 0

KBS 가요무대 축소 발표를 바라보며 가요무대 축소라는 발표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 작가 오경화

본 인터뷰는 문화연예계 작가. 작사가로써 예능 프로그램 방송제작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인기 작가 오경화씨에게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가요 관계자들은 당연 곳 일어날 일이라는 것을 다 알고 있었다. 시청률 저조라는 이유는 그저 구실일 뿐이며., MBC. SBS, KBS등 성인부분 편성대가 없어진지가 이미 오래되었다. 본론은 시청률이 아니라 거대자본 시장 엔터테인먼트들의 수익 증대 자본 잠식에 문제가 있다. 아이돌 위주의 방송제작 현상과 방송의 공영 윤리 도덕적 메스미디어의 정보 업체로서의 색깔을 잃은 지는 이미 오래 되었다.

그 만큼 시청료를 내는 시청자의 다양한 문화의 선택적 권리도 사라진지 이미 오래 되었다. 오경화씨는 가요, 문화 관계의 일을 종사하는 한 사람으로써 거대 자본에 잠식되어 정규 삼 방송에서 내몰린 예능성인가요계의 어려운 피바람 현실들과 종합유선방송SO, 위성TV, 일반채널사업 PP, IP TV 까지 각 미디어 부분별 발전해 오는 과정들과 도 퇴 되어가는 현실들과 다양한 상황 등을 접하면서 변화무쌍한 대한민국의 예능쇼프로그램의 무서운 칼바람 현실을 몸소 접해 왔다.

제 작년부터는 HD로의 전환 과정에서 케이블과 종합 유선으로 방영되던 프로그램들이 많은 제작비의 부담 관계로 우수한 외주 방송 제작사들이 무더기 도산을 맞기도 했다.

이런 현실을 접하다 보니 각 케이블이나 종편들에선 제 방송으로 많은 시간대에 할애를 하는 수밖에 없는 현실이기도 하며. 프로그램 방송 제작사와 해당 당사에서 제작한다 해도 많은 비용 부담 부분에서 정규방송들로만 편성하기가 힘든 상황이며 제 방송 편성으로 각 방소사의 질을 떨어드리는 일도 벌어지고 있다.

HD 전환 이전 까지는 각 전문 케이블 채널을 통해 정규 3사에서 내몰린 성인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볼 걸이를 제공 했으며 상당한 인기를 누리는 프로그램들도 더러 있다.

그런 그 제작사들도 2013년 정보통신 환경으로 인해 더 욱 몸살을 앓고 있는 상황이며. 정부조직법 개정의 통과로 인한 대처방안을 연구 하는데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오경화씨는 문화계 종사자들의 어려운 현실은 이미 다 아는 사실이며 쇼 예능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 으로써 어려운 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어느 방송사냐, 거대 방송사냐, 케이블이냐, 인터넷TV냐! 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는 방송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작가로써 다년간 몸소 경험한 경험담 이며 가장 인정받았던 부분들은 프로그램의 완성도에서 인정을 받았다고 말한다.

시청자와 국민들에게 우수한 작품을 만들어서 거대 시장에 내 놓은 것이 살아남는 길이라는 것과 이미 3방송사는 성인가요문화 부분을 포기 했지만 엄청난 다 채널의 선택권이라는 보너스가 전 세계인에게 주어진지 오래이며. 그 외에 엄청난 메스미디어의 선택권을 소셜포머스인들은 이미 손안에서 누리고 있으며 미래 방송 제작의 발전을 위해 제작자들과 관계자 들은 주어진 무한 서비스 매체의 시대를 달리고 있음을 직감하고 최고의 작품성으로 승부하라고 말해 주고 싶다고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오경화씨는 요즘 다채널 인기 쇼프로그램 “아름다운 가요 콘서트” 구성 작가로 활동 중이며 새로운 여러 프로그램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한다.

온라인뉴스팀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