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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화진흥원은 지난 1월 4일 '제7회 웹 접근성 품질마크 인증위원회‘를 개최하고 품질마크 인증 사이트를 확정․발표했다. 이번 인증 심사에는 정부부처, 지자체 등 총 369개 사이트가 신청하여 그 중 51개 웹 사이트가 우수 사이트로 선정됐으며, 그중 국회의원 부문에서는 유일하게 안홍준 의원의 사이트가 품질마크를 2년 연속 인증 받게 됐다.
안 의원은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제시한 웹 접근성 준수 기준을 갖추기 한국정보화진흥원의 디지털접근지원단으로부터 교육을 받는 등의 몇 차례의 회의를 가졌으며 정보통신 접근성을 향상 시키고 장애인의 홈페이지 사용에 편의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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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접근성 심사는 2005년 국가표준으로 제정된 ‘인터넷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의 13개 항목을 기반으로 3명의 전문가와 10여 개의 주요 기능을 심사하는 6명의 장애인 사용자 등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국가표준으로 제시된 항목들의 기준에 모두 적합할 시에만 인증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있다.
이와 관련 안 의원은 “「웹 접근성 품질마크 인증 사이트」가 정보의 습득이 어려운 장애인이나 고령자와 같은 계층들에게도 손쉽게 인터넷 사용을 할 수 있도록 활성화 되어야 한다”며 “인터넷이 생활하는데 필수적인 정보제공 경로인 만큼 정부의 여러 부처를 비롯해 지자체와 같은 사회적인 정보공유가 많은 곳에서 적극적인 수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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