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마산시 설명절 앞두고 상거래 지도 나서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1.28 00:00
  • 댓글 0
마산시는 민속 최대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제수용품 등 일반 생활용품의 많은 거래가 예상됨에 따라 상거래 지도 단속을 실시하여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활 안정 및 건전한 상거래질서를 확립하여 소비자 권익보호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시는 다음달 9일까지 지도단속기간을 설정하고 △계량기 특별점검 △법정계량단위 사용홍보 및 계도활동 △불법공산품 및 위조상품 유통근절을 위한 지도단속 △공산품 원산지 표시 및 가격표시제이행 지도단속 △이동소비자 상담센터운영 및 소비자 보호 캠페인 등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이번 지도단속은 백화점, 대형할인마트, 지하상가, 재래시장 등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단속 기간 중 적발된 업소에 대하여는 현지 시정 또는 고발 조치 할 계획이다.

시는 29일 물가안정대책회의를 갖고 유관기관·단체 및 성수품 관계자들에게 물가안정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고 명절을 앞두고 시기별 물가불안 요인에 대해서도 적극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생필품 가격인상 움직임과 설 분위기에 편승한 개인서비스 요금의 부당한 인상을 사전에 방지하고 공공요금 안정적 관리강화로 경기침체 국면의 서민생활에 어려움을 가중시키지 않도록 지역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하는 등 지역 물가의 안정적 관리에 다같이 노력해주길” 당부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