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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목척교 주변 교량 새로운 명물...대흥교·중교·선화교 등 야간경관 개선으로 재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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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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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에서는 녹색성장 그린시티 대전으로서 교량경관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특색있는 창조 도시로의 랜드마크를 형성하고자 경관이 불량한 목척교 주변 교량을 새롭게 조성 할 계획이다.

현재 목척교 르네상스 프로젝트(1단계) 사업으로 진행중인 목척교와 은행교 리모델링 공사와 연계하여 목척교 주변을 조화롭고 자연미 넘치는 경관, 창의적인 경관을 연출하고자, 추가로 대흥교ㆍ중교ㆍ선화교에 야간경관 연출 방식을 도입하여 교량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6월까지 완료되는 경관사업 추진계획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 수립하였으며 목척교와 연계한 생태 도시로의 새로운 야간 경관을 다양한 빛으로 연출함으로서 대전의 도심을 관류하는 중심 수변공간 교량경관 개선으로 대전천을 이용하는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보행공간을 제공하고 시민 문화생활의 질적 향상 및 자긍심을 고취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목척교 주변 교량경관 개선사업을 계기로 환경개량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명품 수변공간 창출은 시민의 행복한 삶의 질 향상과 맥을 같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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