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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환 국토부장관은 1월 27일 낙동강살리기사업 20공구 합천보 현장을 방문 부산국토관리청장으로부터 낙동강수계 사업 진행상황을 보고받고 각 현장별로 공사추진현황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 후 합천보를 현장순시했다.
이 자리에는 4대강살리기추진본부, 지방국토관리청장, 한국수자원공사 및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들이 참석 하였으며, 김대묵 대구시 건설방재국장, 경남도 건설항만국장과 낙동강살리기 사업 현장소장(4명) 등이 참석하여 지역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집중 논의했다.
아울러 김 대묵 국장은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인한 보상문제 등 지역주민들의 민원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중앙정부에 요청했다.
정 장관은 이 날 12시 40분부터 현장점검 회의를 마치고 합천보 현장 순시를 한 후 동대구역으로 이동 귀경하였으며, 국토부에서는 4대강살리기 사업 현장의 애로사항 및 주민건의사항 등을 적극 청취하고자, 앞으로도 주기적인 현장점검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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