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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관해, 아이메디안과 김종민 원장은 "김범씨는 호소력 있는 눈망울을 가지고 있다. 팬들이 붙여준 김범씨의 애칭에 공감한다."며, "그는 작은 얼굴, 긴 눈매, 그리고 온화한 미소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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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맑고 투명한 눈망울을 소유하고 있다. 김범씨는 깨끗한 눈을 통해 극 중 희로애락의 감정을 정확하게 표출할 수 있는 연기자"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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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원장은 이어 "최근에는 남성들도 외모가 경쟁력이라는 인식이 확립되어 있다. 라식, 라섹 수술을 위해 내원한 남성 환자들로부터 김범씨와 같은 좋은 인상을 갖기 원한다는 말을 자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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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착용으로 인한 고루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다는 것이 환자들의 희망사항이다."며, "김범씨의 호소력 있는 눈망울은 당분간 남성들의 롤 모델로 주목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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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대중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 측 역시 김범의 매력 포인트는 "호소력 있는 눈망울"이라는 평을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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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은 그 동안 스포츠 브랜드, 정장 의류, 이동통신, 휴대폰, 커피, 화장품, 푸드, 게임 등 폭넓은 분야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광고계 인기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광고계의 한 관계자는 "광고 모델로서 김범의 가장 큰 장점은 자꾸 보고 싶은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며, "밝고 친근한 모습은 물론 부드럽고 귀족풍의 모습, 한편으로는 남자다운 카리스마 등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한편, 김범은 새 MBC 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에서 '내 기타줄 끊은 여자'를 열창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극 중 김범은 "해맑은 얼굴 그 여자 나타나 내 기타줄을 끊고 달아나 버렸어. 어떻게 이래 나한테 이래 제발 나한테 이러지 말아요.~"라는 내용의 가사가 담긴 노래를 직접 기타 연주와 라이브로 노래했다.
지난 1월 23일 토요일 홍대 '드럭'이라는 곳에서 진행된 공연장 촬영에서 김범은 실제로 밴드가 함께 참여해 공연무대를 꾸몄다.
그는 그 동안 연습한 노래를 열창했다. 실제 공연하는 밴드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만큼 밴드 리더 같은 김범의 매력적인 공연 모습은 1월 27일, 1월 28일 3~4회분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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