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1일 축산관련단체장 및 읍면동 업무담당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2010년 축산분야 주요사업 추진계획과 홍보와 추진계획을 위한 교육을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실시했다.
지원 주요사업을 보면 △사육기반 및 환경개선사업으로 조사료 생산기반확충사업, 양돈농가 분뇨 해양처리비 지원, 축사시설 환경개선지원 등 총15종에 12억2700여만원 △가축개량 및 품질고급화사업으로 한우거세사업, 한우등록사업, 돼지고기 품질개선사업, 쇠고기 이력추적제 사업 등 총 8종에 2억2800여만원 △축산 새기술 시범사업으로 고품질 벌꿀 생산성 향상시범, 흑염소농가 자급사료생산시범, 돈사냉난방시설 설치시범 등 총5종에 1억3700여만원 이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을 비롯한 생산단체 등 관련 산업종사자는 내달 5일까지 마산시 농업정책과,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 소속 축산관련단체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농가에 대하여 현지평가와 심의회를 거쳐 내달 2월하순경 사업대상자를 선정하여 개별 통보를 하게 된다.
한편 지난 2009년에는 사육기반 및 환경개선사업 총 12종 7억1,200만원, 가축개량 및 품질고급화사업 총9종 2억5,600만원, 축산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총5종 2억6,500만원 전체 27종 사업비 12억3300만원을 추진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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