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문의 해(’10~’12)’와 연계하여 정부로부터 공식 지정된 ‘2010 대충청방문의 해’에, 충북·충남과 공동협력사업 9건 및 대전시 자체사업 18건의 세부계획과 추진일정 등을 구체화 시키고 전면 시행에 들어가는 것이다.
'엽서는 정을 싣고’ 사업은 대전권 주요 관광지의 우체통에 대전관광사진이 담긴 무료엽서를 비치하고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엽서에 글을 담아 전국의 知人들에게 보내서 대전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대표적인 사업으로 그동안, 우정사업본부 충청체신청과 협조로 총 433,000매의 엽서 발행과 우체통 16개(대형 1, 소형 15)를 제작, 관광지 현장에 설치 완료하고 본격적인 대전 알리기에 나서게 되었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대전관광 홍보를 위해서도 홈페이지 구축, 로고송 제작, 수도권·대전지역내 홍보물 설치, 와이드전광판 광고 등을 완료 하였고, 금주내로 홍보영상물·포스터·홍보책자 등을 마무리하며 홍보대사를 활용한 TV-CM도 1월중 제작한다는 계획이다.
그 외, 수도권 등지에서 출발하는 대전·충청투어 여행상품을 확정하고 고객 모집에 나서며, 대전관광의 TV 다큐멘터리 방송 제작 섭외, 전국문화관광해설사대회(3월, 500명)와 한국관광학회(3월, 400명) 개최 협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의료관광·올레길 투어·기록문화여행(국가기록원 주관)·공연관광 등 새로운 상품개발과 대전 보물찾기 등 이벤트 행사 개최로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하고, 음식·숙박·여행업계 종사자 친절서비스 콘테스트, 관광안내소 정비 및 시설확충, 관광전자지도 구축, 관광지 보수정비 등 각종 손님맞이 대응에도 전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대충청 방문의 해를 맞아 1. 27일 공동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세부사업을 내실 있고 알차게 추진하여 대전관광객 연 2천만명 유치와 4,400억원 경제효과 및 고용창출 9,400명 달성을 반드시 이루어 관광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 하겠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자원봉사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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