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오세기 건설관리본부장이 주재하고 설비협회 임원진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비공사 분리발주 제도화 ?공동도급제 지역업체 참여비율 상향조정(40%→60%) ?플랜트 공사의 지역업체 하도급 수주시 특별 보호대책을 비롯 설비건설 제반분야에 대한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건설관리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간담회 개최로 민·관간 투명한 의사소통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강화하고 지역건설경기 활성화의 계기로 만드는 한편, 지속적인 하도급 비율 향상과 지역제한 분리발주를 통하여 지역의 설비건설 전문기업을 육성하는데 전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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