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사랑 운동이 재능기부로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한 마음으로 실천적 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것.
독도사랑 티셔츠는 생산부터 판매까지 재능기부로 보급한다. 그러다보니 치킨이나 피자 한 판 값이면 평생 독도사랑을 입을 수 있다.
티셔츠 판매 수익금은 독도경비대, 오지와 벽지 저소득층에 독도티셔츠 보내기 운동으로 이어진다.

경남 거창군 어르신들이 독도사랑 티셔츠 입기 SNS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