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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시, 설 성수식품 특별 지도점검식품 판매업소 및 떡류식품 제조·가공업소 중심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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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시는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오는 29일까지 제수용, 선물용 등의 식품을 제조·판매·조리하는 업소와 떡류, 한과류, 식용류, 두부, 어묵 등 식품 제조 가공업소에 대한 설 성수식품 특별 지도점검을 할 계획이다.

주요점검대상은 설 성수식품 제조업소, 백화점·재래시장 등 식품유통판매업소, 떡류식품 제조가공업소 등 150개소를 식품위생공무원 2개반 4명,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5개반 10명으로 총 7개반 14명의 점검반을 구성하여, 과대포장 및 유통기한 경과제품 원료 사용, 무(허가)신고 제품 및 무표시 제품 사용·판매, 유통기한 임의 연장 및 변조, 허위·과대광고 행위, 박피 근채류·생선 등에 표백제, 색소 등 유해물질 사용,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및 위·변조 행위, 유통기한 임박제품 끼워 팔기 행위 ,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설 성수식품 특별 지도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자체 교육을 실시한 후 현지 지도 단속할 계획이며 약과, 고사리, 깐밤, 조기 등 제수용 농·축·수산물 및 선물용 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 이어서 명절 전 제수용 및 선물용식품 등에 대한 위생관리 강화로 사전에 부정 · 불량식품 유통을 예방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으로 훈훈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진해시는 점검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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