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충북도,미원스페셜티케미칼(주), (주)세울과 982억원 규모 협약 체결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1.25 00:00
  • 댓글 0
충청북도가 경제특별도 선포 3주년인 1월 25일 기념식에 앞서 도청 대회의실에서 미원스페셜티케미칼(주)(대표 임한순), (주)세울(대표 윤찬) 등 2개 업체와 982억원 규모로 투자협약을 체결햇다.

미원스페셜티케미칼(주)는 2009년 2월 미원상사에서 분할 신설되어 페인트첨가제, 광개시제, 기능성모노머 등 첨단화학소재를 생산하는 업체로서 베트남, 인도, 중국 등 해외수출을 통해 연간 약 1,5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관련분야 국내 1위, 세계 3위의 우량기업으로 현재 전북 완주, 경기 안양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있으며, 충주기업도시 내 117,093㎡ 부지에 2010년부터 2015년까지 6년에 걸쳐 587억원을 투자하여 제2공장을 신축하게 된다.

또한 (주)세울은 2009년 신설된 업체로서 보은군 산외면 이식리 일대 26,400㎡ 부지에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에 걸쳐 395억원을 투자하여 즉석섭취식품 및 청량음료 생산공장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 체결로 2개 업체의 투자금액은 총 982억원이며, 270여명의 고용 창출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로써 충청북도의 민선4기 투자유치 총액은 170개 업체, 21조 7,062억원을 달성하게 되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