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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뿌리 일만년의 평전백년의 旅程’‘한단고기’는 전해 내려오던 ‘삼성기,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 합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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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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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白年의 旅程(백년의여정)은 1980년대 ‘한단고기’를 이땅에 공개하여 우리나라의 역사가 한인-한웅-단군시대로 이어지는 무려 일만년에 달한다는 사실을 밝혀, 역사학계를 크게 놀라게 했던 한암당 이유립 선생의 평전이다.

책을 출간한 상생출판사는 "한암당 이유립 선생 사론의 핵심이 현재 우리나라 사학계에 필요하다는 것을 널리 알리고, 그런 사관에 입각한 연구가 많이 이어져 우리나라 역사를 주체적으로 정립하는데 기여하는데 바탕을 둔 도서"라며 그 발행 취지를 밝히고 있다.

‘한단고기’는 고대로부터 전해 내려오던 ‘삼성기,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 네권을 합본한 책으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을 소개한 주인공인 한암당 이유립 선생의 행적이 제대로 알려져 우리역사 복원을 위해 노력한 고인의 혼이 되살아 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 책이름 : ‘백년의 여정’, 한암당 이유립 평전
- 저 자 : 양종현
- 출판사 : 상생출판사


▲ 백년의 여정 표지사진 ©플러스코리아

원본 기사 보기:plu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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