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는 우리나라와 네팔 청소년들 간의 상호교류와 봉사활동을 통해 전 지구적 이슈인 환경과 빈곤 문제를 체득하고, 양국 청소년들의 글로벌리더십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실시된다.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건전한 한국청소년 문화와 활동을 전파하고 인류애를 실천하며 한국인이란 자긍심을 고취한다. 캠프는 네팔에서 10여 년간 해외자원봉사 전문기관으로 활약해온‘함께하는사람들’과 연계하여 추진된다.
단순한 견학프로그램이 아닌 청소년들이 양국의 문화를 서로 이해하도록 체험위주의 봉사활동과 교류협력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실질적인 청소년교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였다. 서로 다른 나라에서 태어나 성장한 청소년들이 한곳에 모여 문화다양성을 이해하며 서로를 배려하고 공동체를 생각하며 생활하게 된다.
수련원 관계자는 “네팔 자원봉사 활동을 통하여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세계시민으로 글로벌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고,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인류애 실천을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www.nyc.or.kr)을 참조하면 된다. (문의 : 연수교류팀 심은진 041-620-7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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