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8일 정홍원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에 대해 박근혜 당선인의 의중을 최대한 존중하지만, 정 후보자가 국무총리로서 적임자인지, 아울러 도덕성과 자질, 능력을 겸비하고 책임총리로서 역할을 다 할 분인지 대해 철저히 검증할 것임을 밝혔다.
또 민주당은 청와대 비서진 중 경호실장과 국가안보실장이 임명됐다며, 두 분 모두 육사 출신이라는 점과 국가안보실장은 국방뿐 아니라 외교안보 분야도 역할을 해야 하는데, 그러기에 아쉽다고 말했다. [이진화 기자]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