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시는 올해 조기집행 대상액 1,966억원 중 상반기 자금집행 60%를 목표로 회계연도 개시 전 예산배정과 이월사업 조기 확정을 완료했다.
상반기 발주사업은 모두 입찰공고기한을 5일로, 준공검사 기한은 7일 이내로, 대가 지급은 3일 이내로 각각 단축하는 등 예산 집행절차를 최대한 간소화하고 있다.
또한 선금 및 기성금 지급을 확대하고 자금이 근로자에게 직접 지급될 수 있도록 하도급 직접 지불을 권장하고 있으며 영세 자영업자 지원을 위해 현금영수증카드 사용을 적극 권장하는 등 자금 조기집행을 통한 내수촉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 지역개발사업의 조기발주를 위해 도로, 하천, 상하수도, 공원·산림, 항만 등 5개분야 총88건 150억원의 사업장을 중심으로 5개반 20명의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을 구성해 내달 말까지 운영한다.
한편 진해시는 청년실업 지원을 위한 행정인턴제, 고용촉진 훈련, 공공근로사업, 산림서비스 일자리사업, 노인 일자리사업, 구직구인 알선 등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