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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마산경제의 재도약을 위한 예산확보 현황은 첫 번째 지역 기간도로망 확충과 사업의 조속한 완공을 위해 집중 노력한 사업으로 2004년 국회 등원시 100% 안홍준 의원의 독창적 아이템으로 시작된 마산~거제간 이순신대교의 조속한 착공을 위해 20억원의 착공비를 2010년 예산으로 확보했다.
다음으로, 마산 기간도로망확충 사업 중 숙원사업이었던 내서~칠원 국도 5호선 우회도로 건설사업은, 장기계속비 사업(예산이 확보되는만큼 추진하는 사업)으로 되어 있고, 보상비 민원으로 진척률이 부족했던 것을 당초 정부안 5억원에서 지속적으로 증액을 요구 90억원으로 최종 확보했다.
이로인해 이 사업은 계속비 사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결정적 계기를 마련되었다.
아울러 기간국도사업으로 마산의 교통?물류흐름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임곡~현동 1구간(18,182백만원), 2구간(27,047백만원)과 진동우회구간(19,717백만원)은, 2010년 100% 완공을 위한 마무리 예산 전액을 반영하는 성과를 이루어 냈음. 그리고 국도 79호선 (진동~마산)은 2013년 완공을 위하여 2백20억원을 반영했다.
그리고 마산시민들을 위한 획기적 교통망 확충이라 할 수 있는, 2010년 마산역의 KTX 정차를 위한 삼랑진~진주 복선전철 사업 2천8백억원을 확보했다.
그리고 2004년 국회건설교통위원시절부터 주력사업으로 집중 노력한, 마산~진주간 고속국도 확장사업의 조기완공을 위해 2010년 예산 193,600백만원 확보했다.
다음은 마산경제도약의 신호탄일 수 있는 로봇랜드 조성을 위해, 2010년 예산을 당초 40억원에서 20억원 증액된 60억원을 확보 하였고, 마산자유무역지역 산업구조 고도화 사업 94억원, 자유무역지역 녹색융합기술개발사업 10억원을 확보했다.
그리고 기업 1,000개 시대를 맞이한 마산 주력사업 중 하나인 진북산업단지의 조속한 완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진입도로 2010년 완공 공사비 10,105백만원전액 확보, 공업용수 설치공사 64억원을 확보하는 결정적인 성과를 이루었다.
또한 마산항만 시대의 부흥을 위해, 마산항개발 1-1사업의 항만시설축조공사 29,800백만원, 진입도로공사 13,400백만원, 항로준설사업 61억원을 확보했다.
마산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으로 관내 주요 하천 광려천, 회원천(이상 2개 국토해양부) 삼호천, 산호천, 교방천(이상3개 지역 환경부) 등 5개 지역이 2009년 안홍준의원의 집요한 노력으로 삼호, 산호천, 광려천 사업 등이 마산에 신규 사업으로 시작하게 되었으며, 회원천과 교방천이 추가로 선정되는 결과를 만들어 냈다.
그리고, 3.15 국가기념일 제정촉구결의 통과의 의미를 담아 3.15의거 출판기념사업비 2억원을 확보 했다.
또 마산 지역별 주요숙원사업의 확정예산은 7만5천 내서주민의 오래된 숙원사업인 내서운동장의 2010년 완공을 위하여 19억원 국비전액반영, 진동하수종말처리장 사업의 경우 숙원사업으로 3,696백만원 반영, 내서지역의 감천/신감마을 공공하수도 설치사업 11억원, 회원동 가곡전수관 공연장 증측 5억원, 중리초등학교 BTL 사업비 2억3천만원, 해안도로 확장 및 선형개량사업 10억원 국비 최초반영을 했다.
관내 동부경찰서의 효율적인 치안망 구축을 위한 합성지구대 신축을 위해 2008년부터 집요하게 노력한 끝에 부지매입비 12억7천6백만원을 지난 6월말에 확보하여 이전등기가 완료 되었다.
또한, 성매매로 인한 피해여성들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시설단체의 인건비 등 지원이 현실적으로 부족함을 파악하고 여성부와 기재부를 설득한 끝에 올 대비 증액 예산 7억7천9백만원을 확보했다
그리고 지역경제의 바로미터라 할 수 있는 곳이 전통재래시장이다. 이에 안 의원은 영세한 시장지역은 시장상인들의 자부담이 없게 하여 국·도비로 지원 가능토록 할 것을 강력 주문하였고, 어시장 등 특화시장은 집중 육성될 수 있도록 부처에 요구를 했으며, 결과 마산지역 전통재래시장의 2010년 국비 지원은 20억2천만원 확보 했다.
제2봉암교 건설사업은 2002년 경남도, 마산, 창원이 공동 추진했지만 무산, 2005년 6월 900억원(국비450억원, 시비450억원)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 반영 건의(건교부), 2005년 7월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 제외(건교부), 2006년 9월 법령미반영으로 국비확보 무산으로 사업 중단의 과정을 겪었고, 최근에 통합에 따라 130억원 규모의 2차안이 제시 발표되었다.
그러나 국비지원이 가능함에 따라 단순 계획차원의 발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전면적으로 최대의 효율성이 보장되는 본질적인 시행계획이 수립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시행령의 불합리성이 개정되는 과정이 6년이나 걸린 것은, 하나의 법령의 개정함에 있어 기본계획 수립, 용역 발주, 검토, 지자체 의견 수렴등의 절차가 필요했다는 것과 그간 담당자의 공석, 잦은 부서이동, 부처 통폐합등 때문이라는 것이 국토부의 입장이었으나, 안 의원은 불합리한 것을 장관이 인정했다면 그동안의 소요 기간을 생각하면, 국토부의 무사안일한 자세를 질타하지 않을 수 없다. 며 확답을 이끌어 낸 순간까지도 문제점을 지적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하나의 사안을 가지고 6년동안 매 순간순간 확인하고 부처를 독려하는 모습과 지역의 숙원사업을 해결하려는 안의원의 집요함과 열정에 놀랍다는 평가를 했다.
한편 시행령의 개정 일정은 부산.울산권의 진해시를 창원마산진해시로 변경을 골자로, 관계부처 협의(10년 1월), 입법예고(10년 2월), 규제심사(10년 3월), 법제처 심사(10년 4월), 국무회의 의결 및 공포(10년 6월)한다.
이와 같은 국비확보현황과 관련하여 안 의원은, "마산출신 국회의원으로 국비확보는 마산시민이 주신 고유한 저의 책무이자 의무이이며, 이를 하나하나 만들어 가는 과정을 거치면서 시민들이 평가를 해 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묵묵히 역할을 다 하겠고, 그리고, 이 모든 성과는 제 개인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마산시민 모두의 기대와 희망이 결정적이 뒷받침 되었고, 저와 함께 마음을 합쳐 주시는 이주영 의원님과의 공동 노력의 결과”라 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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