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충청북도에서 지정한 향토음식거리(충주시 수안보 꿩요리) 조성 후 수안보 온천내 식당가(街)에서는 10년만에 처음으로 손님들로 부쩍 거려 꿩요리를 전국에 홍보하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했다.
충청북도에서 지원한 내역을 보면, 수안보 온천지역 식당중 에서 꿩요리 취급업소 30개소를 선정하여 음식점 앞 또는 지붕 쪽에 “꿩조형물”(높이 90cm*길이 1m80cm)설치 및 간판 정비등 실시했다.
한편 수안보온천 관광협의회 관계자에 의하면 꿩거리 조성후 관광객증가 는 물론 매출액도 40% 이상 증가하여 영업주들의 입가에 미소가 싱글벙글하고 있다고 한다.
아울러, “수안보온천+꿩요리 브랜드” 이미지 확산 및 독특한 볼거리 제공으로 방문객이 급증했다고 보고, 2010 대충청 방문의해를 맞아 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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