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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무인민원발급기 추가 설치키로...이달 말 지하철 부산대양산캠퍼스역사에 설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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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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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가 시민들의 민원발급 편의를 위해 이달 말 지하철 부산대양산캠퍼스역사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로 설치하고 시범운영을 거친 후 2월초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신규로 추가 설치되는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는 민원은 △주민등록등(초)본 △농지원부 △병적증명서 △기초생활수급자증명 △자동차등록원부(갑·을) △건설기계등록원부(갑·을) △토지(임야)대장 △집합건물대지권 등록부 △지방세 세목별 과세(납세) 증명서 등이다.

시는 그동안 시청민원실을 비롯 중앙동 이마트, 웅상 파머스마켓, 지하철 양산역·남양산역 등 18곳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부산대양산캠퍼스역 추가 설치로 총 19대를 운영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부산대학교병원 및 향후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민원서류 발급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에 부산대양산캠퍼스역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행정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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