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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교육청(교육장 제병규) 학생생활지원단(Wee센터)은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초등학교 4~6학년 12명을 대상으로 미술놀이를 통한 자아성장프로그램 ‘난 내가 좋아!’를 운영한다.
‘난 내가 좋아!’는 미술과 놀이 활동을 통해 또래친구들과 경쟁이 아닌 협력으로 도전을 펼치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내면의 긍정적인 자아를 만나고, 진정한 ‘함께’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참여 학생들의 장점을 각자 좋아하는 토핑에 적어 장식해 보는 ‘장점피자 만들기’를 비롯하여 ‘WANT 마블 게임’, ‘희망나무 그리기’등 다양한 활동으로 전개됐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으로 교육이 적응과 부적응의 이분법 사고에서 벗어나 각자의 빛깔과 향기를 가진 고유한 인간으로서의 성장에 초점을 맞추어 학생이 진정 행복한 교육을 만드는데 한걸음 더 다가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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