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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의 새로운 스타 탄생가수 태현 서바이벌 방송 "황승환의 엔돌핀 충전" 통과
  • 오경화 기자
  • 승인 2013.01.3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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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태현
다양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파 가수들의 새로운 활동과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방송 프로그램들이 많이 생겨나면서 가요계의 스타탄생이 예고되고 있다.

비판과 칭찬 등 다양한 변화의 시험대를 겪고 있는 쇼프로그램들이 팬들의 사랑과 다양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장 앞서 나간 프로그램인 “나는 가수다”부터 시작해 ”불후의 명곡“ ”나는 트로트 가수다“ 등등 종편 TV와 케이블, 라디오 프로그램들에서도 다양한 서바이벌 형식의 프로그램들이 사랑을 받고 있다. 각 프로그램들마다 성격과 성향들이 다르다 보니 돌아가며 챙겨 보고 듣는 재미까지 선사해 준다.

그 중에 요즘 라디오 섭외 1순위로 올라선 스타가 있다. 바로 가수 태현이다. 태현 군은 지난 31일 원음방송 라디오 “황승환의 엔돌핀 충전” (나를 밀어줘) 코너에서 3승을 거뒀다.

이 프로그램은 애청자들의 문자 투표를 통해 다양한 실력을 갖춘 스타를 찾아내는 데 한 몫을 톡톡히 해 내고 있다.

황마담의 재치 넘치는 입담과 애청자들과 함께 출전 스타를 평가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보니 긴장감과 실력을 갖추지 못하고서는 1승도 힘이든 긴장감을 주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그 때마다 애청자들의 응원문자와 함께 하는 분위기는 라디오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구며 흥미를 더욱 고조 시키고 출전 가수들에게도 극도의 긴장을 제공한다.

워낙 쟁쟁한 실력파 스타들이 출연을 하다 보니 2승 까지만 가더라도 대단하다는 소리를 들으며 3승까지 올라가기 까지 피가 마르는 것 같은 느낌으로 방송에 입 한다고 한다. 가수 태현 군은 “나를 밀어줘” 프로그램에서 3승을 거듬으로 해서 실력을 인정 받았으며 가요 관계자들도 덩달아 신이 난 분위기다.

가요 음악 전문가들이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관심과 집중하는 이유는 바로 가수로써의 노래실력을 갖춘 보석을 찾는 일이기 때문이다. 노래와 실력. 외모. 성품 등을 고루 갖춘 태현 군은 1일 KBS 부산라디오 4시의 뮤직파일 프로그램에도 초청 받았다.

가수 태현 군은 3승후 시사코리아저널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을 얻어 서울원음방송 황마담의 엔돌핀충전 방송에서 3승을 거뒀다"면서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당부했다.

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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