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그는 한양대 음대 졸업을 앞두고 활동 준비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yj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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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시절 부터 클라리넷을 전공하며 예고와 음대로 이어진 전공으로 크고 작은 수상경험이 많으며,짧은시간에 드라마, 영화 보조 출연 및 대역등과 자신의 전공인 클라리넷연주등 학교생활과 더불어 연기 사사를 받던중 선배 작곡가인 김종환씨의 도움과 yj엔터테인먼트의 제작으로 금년 1월에 [The Best of First Single Album]이라는 음반을 내게 되었다.
평소 음악를 좋아하던 김정태 군은 OST풍 발라드곡 "니가그립다"와 "사랑이란말이"를 본인 특유의 중저음 보이스를 통해 매력적으로 소화해 냈다.
배우로, 클라리넷티스트로, 가수까지 만능 엔터테이너로써 활동 하게 될 신인 김정태군 행보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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