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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광양시의회 박노신의장의 의정구상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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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7.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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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광양시의회 박노신의장은 인터뷰에 앞서 남해안시대를 주도할 광양시 입장에서 광양 중요한 시기에 의자이라는 역할을 맡았기 때문에 엄청난 책임감을 가지고 있지만 최선을 다해서 소임을 다하겠다는 임사말로 시작했다.

의장선출에 함께 참여했다가 탈락한 동료 의원들에게 한마디부탁한다는 질문에 박의장은 이 참여했던 의원들은 훌륭한 분들이였으며, 그 분들과도 충분히 협의하고 고견을 들어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큰 힘을 함께 나누도로 하겠다.고 밝혔다.

광양시의회를 이끌어 갈 각오로 “잘 아시다시피 이번 원 구성이 민주당을 비롯한 무소속 민주노동당 등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있기 때문에 이것은 시민들에 의회의 변화된 페러다임을 요구하는 것으로 압니다. 다양한 층의 의견을 수용해서 광양시가 전진할 수 있는 새로운 계기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역설했다.

다양한 색깔의 정치성향을 가진 의회에서 운영의 묘를 살릴수 있는 복안에 대해서는 일부 시민들이 그 문제에 대해서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만 견해를 달리 합니다. 다양한계층, 다양한 목소리들이 광양시의 발전에 획을 그을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답했다.

의회의 본연의 임무가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협력의 방안도 필요할 것으로 보는데 이에 대한 견해를 묻는 질문에는 의회는 본래 견제와 감시가 본연의 임무 이면서 집행 입법기능이 있지만 모든 것을 법과 원칙아래에서 집행부와 균형을 이루어 나가는 것을 시민이 바라는 의무인 것으로 알고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6대 광양시의회를 이끌어갈 구상을 밝혔다.

시민들의 기대에 순응할 수 있도록 낮은 자세와 열린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민들도 여러분이 선택한 의원들이 본래의 목적을 잘 지켜 나갈수 있도록 격려와 성원을 부탁한다. 고 시민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경력

광양농업고등학교 졸업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졸업

순천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관리자과정 수료

광양택시 전무(현)

전 광양청년회의소 회장

전 광양시배구협회장

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 위원(현)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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