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공장에서 가맹점까지 직가공-직배송 시스템으로 가맹점 원재료비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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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죽순 난립하는 생맥주, 호프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차별화된 전략으로 성공할 수 있는 길은 없을까?
업주에겐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수익성을 보장하며, 소비자들에게는 색다른 메뉴로 인기를 끌 수 있는 비결은?
‘새로운 맛을 위해 태어났다’는 뜻의 델라본은 이런 의문점을 해소하기 위해 탄생한 생맥주 호프 체인점이다.
육가공회사 푸드렉스(www.foodrex.kr)가 오랜 시간 연구개발 끝에 출시한 델라본은 프랜차이즈 가맹본점의 일방통행식 경영과 여기서 빚어지는 가맹점들과의 갈등의 문제를 해결하려 생산공장과 매장을 직거래 하는 맨투맨 방식을 도입했다.
단순한 유통 방식의 개선뿐 아니라 소비자의 기호와 취향에 맞는 메뉴를 개발하는 데도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델라본 모회사인 푸드렉스는 노련한 바비큐 생산 노하우와 1,000여 개의 바베큐 매장에 납품하는 탄탄한 유통 시스템을 바탕으로 이미 업계에서 품질을 보장받았다.
300여평 규모의 본사 공장에서 생산한 재료들을 ‘직가공-직배송’함으로써 안정된 물류 시스템을 구축한 것.
때문에 다른 프랜차이즈 업체들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각 가맹점들에 재료를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이 큰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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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델라본은 생맥주에 잘 어울리는 바비큐메뉴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분석한 데이터를 근거로 메뉴를 개발한 것이 특징.
바베큐를 기본 테마로 닭, 돼지, 해산물 등 3가지 종류로 나뉘어져 색다른 맛을 찾는 젊은 계층의 취향을 만족시켰다.
델라본 매장에서 사용하는 바베큐 식자재는 모두 본사공장에서 참나무로 직접 훈연한 상태로 납품돼 별도로 매장에서 숯이나 참나무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한 조리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매장 점주는 어렵고 힘든 조리과정에서 벗어나 고객관리 및 매장영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가맹점주들로 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맥주전문점 하면 떠오르는 웨스터풍의 일반적인 느낌을 바꾸려 무채색 톤의 발랄한 느낌을 주는 인테리어와 각도 있는 거울, 붉은계열의 소파, 벽화 등으로 신선함을 배가시켰다.
높은 마진율과 간편한 조리시스템을 갖춘 것은 물론, 최대 1천만 원의 무이자 창업 대출을 지원해주기도 해 최소의 투자비로 최대의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평수에 관계없이 990만원으로 업종변경이 가능해 변경에 따른 투자비를 최대한 줄일 수 있어 재창업자들의 부담을 덜었다.
생맥주창업, 호프창업, 바베큐전문점, 치킨창업, 치킨체인점에 관심이 있는 예비창업자라면 델라본 창업시스템에 대해 관심 가져 볼만한다.
가맹문의: 1566 - 5092
www.delabor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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