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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종말론',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에?
  • 박주리 기자
  • 승인 2012.11.3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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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싸이 종말론’이 신종 종말론으로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번지고 있다. 프랑스의 천문학자이자 예언가인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 “춤추는 말의 숫자의 원이 9개가 되는 때 고요한 아침으로부터 종말이 올 것이다(from the calm morning, the end will come when of the dancing horse the mumber of circles will be 9)”는 말이 싸이와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춤추는 말’은 싸이의 말춤을 의미하고, ‘숫자의 원이 9개가 되는 때’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조회수 10억을 돌파하는 때이며, ‘고요한 아침’은 대한민국을 뜻한다는 주장이다.

즉 노스트라다무스가 싸이를 예견했다고 주장하는 ‘싸이 종말론자’들은 “한국의 싸이 노래 ‘강남스타일’ 유투브 조회수가 10억을 돌파하면 지구가 종말한다”며, 그 날이 오는 12월 21일이 될 것이라는 예측을 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헛소리 고마하소! 12월21일은 마야력의 한주기가 끝나는 날이라고 밝혀졌다”, “황당무계하네. 이렇게 꿰어맞추다니...” 등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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