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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우의 편안하고 아늑한 쉼터 ‘자연요법요양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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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1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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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명 차가버섯(www.kdm-c.co.kr 대표: 김동명)은 이번에 개원한 ‘김동명차가버섯 자연요법요양원’에서는 환우가 “자발적 의지를 갖게 된다는 것은 곧 정신적 치유에 한걸음 다가선 것으로 그러한 상태에서의 암치유는 그리 어렵지 않을 수 있다.”면서 입소하는 모든 암환우들이 ‘자발적으로 삶의 대한 의지를 갖도록 도와주는 것’이 요양원의 목표라고 한다.

‘차가버섯 사냥꾼’ 김동명 대표는 우선 “환우를 내 가족처럼 사랑과 진심으로 대하여 삶에 대한 믿음을 갖게 하도록 모두의 힘을 다해 정성을 기울일 것이다.” 또한 “환우 각 개인은 물론 입소하신 모든 환우들이 암으로부터 자유롭기 위해 자발적 노력을 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다른 환우의 의지를 약하게 하는 경우는 규칙과 지침에 따라 실행될 것”이라면서 단호한 의지를 보여준다.

‘김동명차가버섯 자연요법요양원’은 맑은 물과 공기, 아늑하면서도 은은한 별들의 속삭임이 있는 구성포 천혜의 지리적 잇점은 물론, 모든 식자재가 유기농으로 준비된 식사와 정해진 메뉴에 따른 엄선된 식단은 이 요양원의 또 다른 자랑거리다.

항상 충분한 양의 식사준비와 함께 환우의 건강상태에 따른 맞춤식단 및 특식제공은 물론, 차가버섯, 녹즙, 금앵자 등의 건강식품을 꾸준히 음용토록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최헌 ‘김동명차가버섯 자연요법요양원’ 웰빙관리사는 “유기농이 아닌 것은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만약 유기농인 재료를 구하기 어려우면 그와 비슷한 유기농 재료로 대체 한다.”고 하면서 환우들이 “드시는 음식을 왜 먹어야 하는지 자세히 설명하고, 드시고 싶어 하는 음식은 가능하면 준비하여 제공하되, 먹어서는 안되는 음식을 요구할 경우에는 그 안되는 사유를 충분한 설명 후 비슷한 건강음식으로 대체하여 제공한다.”고 설명한다.

김동명 대표는 “혹독한 추위의 러시아 시베리아 자작나무 숲 속 대자연의 정기를 받은 차가버섯 만을 엄선하여 그 품질을 더욱 고급화시킨 ‘AHP공법 차가버섯추출분말 환’과 차가버섯의 기능을 극대화시킨 ‘차가버섯추출분말 제품’을 환우의 상황에 맞게 적용 공급하여 ‘체계적 건강관리와 편안하고 아늑한 쉼터’가 되는 ‘차가버섯 자연요법요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며 말을 마쳤다.

문의: www.kdm-c.co.kr // 서울본사: 02-3487-7582// 요양원: 033-435-8815
출처: 김동명차가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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