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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아이론 전문기업 GHD KOREA, 5천만 불 수출의 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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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1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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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GHD KOREA (지에치디코리아, 대표 김혜진)가 지난 11월30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46회 무역의 날 시상식에서 5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한국무역협회에서 주관하는 무역의 날 시상식은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의 획기적 증대에 기여한 업체를 선정해 매년 수출의 탑을 수여하고 있으며, (주)GHD KOREA는 아이론에 드라이어 기능을 접목시킨 The Fan을 비롯해 다양한 헤어 아이론 제품을 개발, 수출해 높은 실적을 올려 이번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유럽의 헤어 아이론 시장에서 1위를 점유하며 세계 헤어 아이론 시장의 선두주자로 떠오른 GHD KOREA는 꾸준한 연구개발을 토대로 헤어 디자이너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국내뿐 아니라 유럽, 미국, 일본 등에 특허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 B2Y(비투와이)의 The Fan은 작년 12월에 론칭 한 이후 세계 각국에 수출되어 아이론 역사에 한 획을 그을만한 획기적인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GHD KOREA 김혜진 대표는 "세계적으로 미용시장의 규모가 커지고 활성화됨에 따라 고품질 제품의 수요가 확산되면서 수출 또한 증가하였다"며 "이번 상을 계기로 제품 개발에 더욱 힘쓰는 한편, 내년에도 새로운 제품을 중심으로 해외시장개척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GHD KOREA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해외에서 5200만 불의 수익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약 30%의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보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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