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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무지개 대학생 청년봉사단 발대식‘노블레스 오블리제’의 사회봉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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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1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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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천시협의회(회장: 윤윤섭)는 9일 부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윤윤섭 회장을 비롯한 14기 자문위원과 대학생 청년봉사단 회원 50명, 홍건표 시장, 한윤석 시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무지개 대학생 청년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통일무지개 대학생 청년봉사단 회원은“통일시대를 준비하는 민주평통의 통일무지개운동으로 통일정책 수립에 대한 청년층의 참여와 봉사활동으로 미래의 통일 일꾼으로 양성”하기 위한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는 물론 국가사회에 봉사하는 통일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윤윤섭 회장은 통일일꾼으로 성장해 가는 우리 대학생들이 올바른 대북관과 통일관을 배우고 통일정책에 대한 관심과 참여로 시대의 흐름에 맞춰 봉사개념을 새롭게 해석하여 21세기 새 시대의 실천 지성인으로 거듭나며, 통일시대를 준비하고 열어가는 일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주기를 당부하였으며, 대학생 청년봉사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통일안보 현장체험과 북한이탈주민 및 다문화가정, 소외계층 등 노블레스 오블리제의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부천시 협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건표 시장은 통일무지개 대학생 청년봉사단은 앞으로 통일운동의 주역이 될 것이라며 통일담론 형성 등 평화통일을 앞당기는데 밑거름이 되어 주고, 통일한국의 리더가 되어 주길 당부하였으며,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 활동으로 지역발전에도 큰 역할을 해주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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