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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작권 환수를 연기하는 것은 시대착오적 사고"라고 MB정책을 질타하면서 지구 역사상 자주권을 상실한 국민은 우리 밖에 없다면서 아직도 이들로 인하여 우리민족은 분단의 아픔을 겪고 있다고 강조하고 전작권 환수를 계획대로 추진하여 하루속히 우리 주권을 찾아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혔다.
김 상임대표는 우리는 우리가 자국을 지키는 힘을 길러야 하며 북에 강경정책보다는 각종 소통을 통해서 국민을 전쟁불안으로 부터 없애줘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금 이명박 정권은 책임자가 연일 대북 강경책을 발표하여 국민을 불안케 하고 있다며 나라에 이득이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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