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가 지난 12일 오후 5시 광주광역시를 방문했다.
이날 광주역 앞에서는 '투표시간 연장을 위한 광주·전남시민행동'이 주도하여 투표시간 연장을 촉구하는 108배가 진행되고 있었고, 새누리당의 대선 투표 참여 캠페인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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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2일 광주광역시를 찾은 박근혜 대선 후보. | ||
또 "새누리당 국민대통합의 시작은 지역균형발전과 인사대탕평에 있다. 광주와 호남의 발전을 위해 정책을 만들고 약속을 반드시 실천하겠다“라며 구체적인 방법도 제시했다.
광주에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친환경 클러스터를 육성하며, 충장로 등 구도심을 활성화하고 광주를 명실상부한 아시아의 문화수도로 키우며, 능력있는 호남의 인재를 등용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이어 충장로에서 대학생과 상인들을 만나고 전남 담양군에서 1박을 한 뒤 13일 충남으로 향해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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