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시사코리아저널/김동수기자]“배워서 나누자”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제4회 진주시 평생학습축제에서 경남 진주에서 탄생한 건무도(창시자 이영환)가 장려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행사장에는 건무도를 대표하는 동백,들국화,민들레 클럽 회원 450여명은 붉은색상의 상의를 착용,17개 노인프로그램을 소화하는동안‘말춤’과‘쾌지나칭칭나네’등 노래와 율동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켜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건무도가 청소년들의 성장촉진에 탁월한 효과가 입증되고 있는 가운데,보람태권도 체육관 어린이수련생 30명이 특별출연, 건무도를 시범해 박수 갈채를 받았다.
건무도 창시자 이영환 회장은“21세기 100세 장수시대를 맞이해 스스로 습관을 바꾸는 건강경영시대를 열어가야 된다”며,“곧 100세청춘운동으로 범시민운동을 전개해 스스로 건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이 회장은 “전문성을 가진 대학교수를 5명 정도로 선임,학술자문단으로 위촉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건무도는 2012년 프로그램이 일제히 종료됨에 따라 금산,호탄,문산,평거,망경지구협회 봉사관에서 노인들의 겨울철 건강관리를 위해 봉사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동수 기자 dongsu7575@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