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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엔지니어클럽은 1974년 창립해 그동안 국가공업 기술의 진흥과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 해 왔으며 사회 각분야에 종사하는 이공계 리더 1000여명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과학기술인들의 친목단체이다.
이날 행사에 대구․구미 지역의 입회회원 약 80여명과 산․학․ 연․관의 과학기술인이 참석해 과학기술인의 결속과 국가과학기술발전을 다짐하며 지역 엔지니어 클럽의 결성을 축하하고 김동찬 루셈 대표이사를 초대회장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날 발기인 대회를 가진 대구․구미지역 엔지니어클럽은 지방에선 최초로 창립하게 된 것이며 과학기술인의 권익을 위해 제 목소리를 내고 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한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여천․광양, 울산, 포항, 마산․창원, 대전에서도 지역 엔지니어클럽의 창립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경북tv뉴스/조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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