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군은 강변길 6개구간 77.67km를 ‘역사를 따라가는 여강(驪江)길’ 스토리 텔링으로 만들어 생태관광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다.
영월루~우만리 나루터(1구간), 우만리 나루터~청미천(2구간), 청미천~개치나루터(3구간), 개치나루터~강천교회(4구간), 강천교회~오감도토리마을(5구간), 오감도토리마을~영월루(6구간) 등 6개 구간을 역사·문화·생태탐방길로 조성했다.
여주군은 도자기축제와 진상명품축제 등 행사가 있는 2010년 4월부터 10월까지 역사문화 체험길 걷기행사를 진행하고 관광객 편의를 위해 화장실, 벤치, 포토존, 정자, 생태공원, 환경오염감시초소 등을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
‘역사를 따라가는 여강길’은 수도권 관광객을 유도하고 수생야생화생태단지, 황학산수목원 등 관광자원과 연계해 생태관광을 지향하는 여주군의 이미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삼용 기자>
원본 기사 보기:시정뉴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