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임충빈 시장, 원대식 시의회의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 양주시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수료식을 개최했다. 시에서는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8개월 동안 관내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초급, 중급, 고급 3개 과정으로 구분하여 한국어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이날 총5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원본 기사 보기:의양뉴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