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양주시 4-H회원 선진농장 및 문화탐방교육영농정착을 위한 4-H회원 현장체험 습득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12.09 00:00
  • 댓글 0

▲ ©의양뉴스
양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정동환)는 4-H회원의 선진농장 견학, 체험을 통하여 선진영농기술 및 유통가공 등의 정보습득을 통한 조기영농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8일 남면 매곡리 맹골마을에서 영농4-H회원, 4-H지도자협의회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진농장 및 문화탐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교육은 치즈만들기, 전통 등 만들기 등 직접 영농체험을 통해 실무를 습득하였으며, 농촌체험 관광으로 성공한 맹골 마을의 현장 사례들을 벤치마킹하는 등 좋은 기회를 가졌다.

한편 맹골마을 박창식 위원장은 농촌체험에 관심 있는 4-H회원들은 맹골 마을을 모델 삼아 조기에 영농에 정착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양주의 농업농촌에 핵심주체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의양뉴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