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경찰서 남평지구대(대장 변우섭)는 지난 8일 남평자율방범대(대장 이승희) 및 어머니 자율방범대(대장 김순애)와 합동으로 관내 거주하는 독거노인 3명의 집에 연탄 200장, 쌀(20kg) 1포대씩을 각각 전달, 위문하여 가뜩이나 소외계층에게는 추운 겨울에 그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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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영산지구대(대장 김종득)에서도 지난 11월 25일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불우시설인 나주시 삼영동 소재 ‘성산원’을 찾아 라면과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위로·격려하였다
지역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지구대 직원들은 안전한 국민생활을 위해 지역치안에 힘쓰고 또한 지역의 봉사자로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해 소외된 지역주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기 위해 지금도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나주 조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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