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대구 3호선 세계 모노레일 메카로 우뚝!MONORAILEX 2013 컨퍼런스 & 트레이드쇼 대구 개최 요청
  • 허명구 기자
  • 승인 2012.10.26 15:46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 대구=허명구기자]국제 모노레일협회는 『MONORAILEX 2013 컨퍼런스 & 트레이드쇼』개최도시 사전 협의차 국제 모노레일 사무총장(Ing. Jaap H. Ketel : 네덜란드)이 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를 25일 방문했다.

▲ 국제 모노레일 사무총장 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 방문
이번 방문은 MONORAILEX 2013 컨퍼런스 & 트레이드쇼를 2013년 10월에 개최하기 위해 국제 모노레일협회 사무총장인 Ing. Jaap H. Ketel(네덜란드)이 사전 협의차 도시철도건설본부 관계자와 면담했다. 또 다음날은 26일에는 3호선 모노레일 건설현장을 방문한다.

국제 모노레일협회 행사는 유럽, 미국, 아시아 등 세계 각국의 모노레일 전문가 300여 명이 2013년 10월 3박 4일 일정으로 우리나라에 방문할 예정으로 개최도시는 확정되지 않았다.

한편 지난 6월에는 태국 방콕 경전철 사업관계자, 7월에는 러시아 우파시장과 관계자가 대구 모노레일 건설현장을 방문하는 등 대구 3호선 모노레일이 이제는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도시철도건설본부 안용모 본부장은 대구 3호선 모노레일의 기술적 특징 및 공사추진 현황에 대해 설명하면서, “대구도시철도 3호선 모노레일을 첨단 건설방식과 최고의 디자인으로 건설해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명품 모노레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건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2013년 모노레일 국제 행사가 대구에서 개최돼 최장 경간(30m)으로 건설하고 있는 대구 모노레일을 세계 여러 국가에서 벤치마킹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MONORAILEX 2013 컨퍼런스 & 트레이드쇼』 대구 개최를 국제 모노레일 사무총장에게 당부했다.

국제 모노레일 Ketel 사무총장은 “대구 3호선 모노레일 우수성을 인터넷 등을 통해 잘 알고 있다, 이번 대구 3호선 모노레일 방문으로 직접 확인해 국제 모노레일 회원에게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내년 행사가 대구에서 개최된다면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명구 기자  awnn77@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허명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