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경남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독도 플래시몹 UCC를 공모한 결과 사천여고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도교육청은 25일 전국 최초로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독도영유권 반포 112주년 '독도의 날' 을 기념해 창작 독도플래시몹 UCC 공모 수상 작품을 발표했다.
기존 독도 플래시몹은 학생들이 따라하기에 다소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 초ㆍ중ㆍ고등학교 학생들이 모두가 쉽게 배울 수 있는 플래시몹을 창작해 일선학교에 보급하기 위해 공모전을 마련했다.
응모 작품 심사결과 대상은 사천여자고등학교가 차지했으며 ▲금상 무안초등학교, 개양중학교 ▲은상 악양초등학교, 창녕 부곡초등학교, 장유고등학교가 차지했다.
또 ▲동상 양산 상북초등학교, 구산초등학교 5학년, 창원대암고등학교, 세종고등학교 ▲장려상 구산초등학교 6학년, 주촌초등학교, 석봉초등학교, 삼계초등학교, 밀양초등학교, 마산의신여자중학교, 능동중학교, 내덕중학교, 진해여자고등학교, 밀성제일고등학교 등 20개 단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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