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합동점검반은 국토부·철도공단·철도공사 등 총 24명(5개조)으로 구성하였으며, 수도권, 경부권, 호남권, 영동권 등 4개 지역별 선로·전차선 등 주요시설물 및 KTX 등 차량 유지관리 실태를 확인·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파업기간 중 평시 계획된 유지보수가 시행되지 못한 개소와 주요 사고 및 장애의 후속 조치, 파업 이후 인력관리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국토해양부는 점검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은 즉시 시정 조치하여, 파업과 관련한 철도 안전에 대한 국민 우려를 해소할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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