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 통합창원시 제7선거구 도의원선거에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 재선에 성공한 임경숙 당선자는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처음처럼 주민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 했다.
또“앞으로 참신하고 따뜻하며 강한 모성카리스마를 발휘해 희망 나눔 전도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임 당선자는 젊은시절 교직생활과 YWCA의 전국 실행위원, 여성계의 대표로 한나라당 경남도당 여성위원장으로 영입되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남도당 비례대표 1순위로 도의회에 입성했다.
지난 제17대 대통령선거때는 경남선대위 여성본부장으로 이명박 대통령을 당선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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