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자일언]말의 뉘앙스도 판별 못하는 언론인 한심하다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12.03 00:00
  • 댓글 0


지난달 30일 하니움 적벽실에서 열린 관내 이장단 간담회에서 전완준군수가 유통회사의 설립배경과 추진상황 그리고 화순 농업에 미칠 영향 등에 관해 설명하는 과정에서 나온 말중 M뉴스의 모기자가 아전인수격으로 각색한 기사로 작은 파문을 일으키려는 저의가 보여 현장에 함께 있었던 언론인의 한 사람으로서 더이상 이대로 도저히 묵과할 수 없어 직필로써 사실관계를 천명 하고자 한다.

현장에는 군민신문 안호걸기자 그리고 파인뉴스 최재승기자 등 모두 4명의 언론인이 취재차 자리를 함께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모기자는 공인임을 강조하며 연일 군수의 말에 생트집을 잡고 있는데 그 기자야말로 정말 기자의 자격이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으며,아무리 지역 언론사지만 매스미디어가 고도로 발달한 현싯점에서 특히나 지역과 국경이 없는 인터넷언론 기자가 쓴 기사는 그 어떤 말보다도 일파만파로 빠르게 확산 그 폐해는 이루 말할 수 없다는 것은 새삼 거론할 필요가 없다 할 것이다.

이에 기자는 실로 엄청난 도덕적 잣대와 공익적 자세가 요구되는 신분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앞뒤 거두절미하고 온갖 교온영색으로 각색 군민의 압도적 지지로 군정을 이끌어 가는 군수의 발목을 잡으려고 하는지 그 저의가 심히 의심스럽울 뿐만 아니라 군수의 일거수 일투족에 기대와 미래를 위탁한 많은 화순군민에 심한 모욕을 주는 반사회적공해적 행위라고 생각된다.

특히나 개탄해 마지 않는 것은 소위 기자란자가 언행의 맥을 짚지 못하고 반문이나 역설적인 표현법인 뉘앙스조차 구분 못하는 어휘 판단 능력으로 지역을 어지럽히는 것은 현장을 보지 못한 많은 이들의 눈과 귀를 가리는 행위로 원할한 군정의 추진을 방해하고 하나로 뭉쳐 나가야 할 군민을 이간하는 만행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하겠다.

또 한가지 그 기자는 과연 화순이 어떤 곳인지, 언제부터 화순을 지역민 보다 더 그렇게 사랑(?)했는지 또한 말끝마다 주민을 들먹이며 대변하는 듯한 표현을 쓰는데 과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지역을 위해 무엇을 얼마나 참여 해 왔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본 필자가 단언 하건데 그날 전군수의 "망하면 난 모른다"는 표현은 절대 그래서는 안된다는 역설적인 표현으로 참석한 사람 거의 모두가 깔깔 웃으며 이해했던 말을 하필 한사람만 이해를 못했다니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고 현장을 증명할 영상 및 녹취 그리고 증언 등 그 어떤 것으로도 상황을 재판단 규명 할 자신이 있다.

M뉴스는 정론직필을 모토로 군민의 알권리 충족 그리고 지역사회의 길잡이로 변화를 일으키겠다던 창간의 뜻을 왜곡 하지말고 이제 부터라도 말씀대로만 행하길 진심으로 충언 해 본다.

원본 기사 보기:화순투데이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